방명록입니다.

  저는 사람을 물거나 해코지하지 않습니다. 비록 이데올로기의 점박이를 가진 치타지만서도 알고보면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건전한 동물이랍니다. 이글루에서 멀리 떨어진 진록색 툰드라에서 우연히 저를 발견하신 분들은 바라건대 인연의 작은 끈이라도 흘려 주세요. 미친년의 머리에 달린 커다란 해바라기로다가 당신에게로 가서 꽃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저에게로 와서 꽃이 되어주신 소중한 분들은 우리의 예술적인 파트너십을 위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이상학적인 잡소리나 실존적인 욕지거리라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울 엄마가 좋은 친구의 혼잣말도 귀담아 들으라고 했거든요. 모쪼록 현기증나는 블로그에서 좋은 구경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덧글을 기다리겠습니다. 이글루스 만세. 보클레어 만만세. 

by 보클레어 | 2007/04/23 10:20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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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4/23 17: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달빛으로쓴시 at 2007/04/23 18:19
꽃이 만개하였으니, 곧 벌과 나비도 날아들겠군요. 만만세. :D
Commented by 덧말제이 at 2007/04/23 20:41
^^
Commented by maybe at 2007/04/23 21:12
삼불 중 한가지는 이제 푸시죠 (책임은 못 집니다만요, ^^)
Commented at 2007/04/24 00: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4/24 03: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왕도비정도 at 2007/04/24 22:23
앗, 1등을 놓쳤군요. 쩝..^^;
형의 문체가 그대로 묻어나는 인삿말인데요? 어쩜, 저런 언어들을 구사하실 수 있을까나.ㅋㅋ 흠, 뜯어서 한줄 한 줄 코멘트를 달고 싶은 욕망이 마구 일게 만드는데요?


저는 사람을 물거나 해코지하지 않습니다. 비록 이데올로기의 점박이를 가진 치타지만서도 알고보면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건전한 동물이랍니다.
→하지만, ㅇㅇㅇㅇㅇ ㅇㅇㅇㅇ ㅇㅇㅇㅇ.


이글루에서 멀리 떨어진 진록색 툰드라에서 우연히 저를 발견하신 분들은 바라건대 인연의 작은 끈이라도 흘려 주세요.
→툰드라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이렇게 따뜻한 블로그에선 툰드라에 사는 식물들은 오자마자 종까지 사멸해버릴 거예요. 아니, 열대부터 냉대기후식물들까지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공간. 곧 메이저 블로그로 등극하시기 전에 친해져야지. ㅇㅇㅇ ㅇㅇㅇ ㅇㅇㅇ ㅇㅇㅇ ㅇㅇ ㅇㅇ.


미친X의 머리에 달린 커다란 해바라기로다가 당신에게로 가서 꽃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저에게로 와서 꽃이 되어주신 소중한 분들은 우리의 예술적인 파트너십을 위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이상학적인 잡소리나 실존적인 욕지거리라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울 엄마가 좋은 친구의 혼잣말도 귀담아 들으라고 했거든요.
→전화통화횟수+시간을 더 늘려야겠군요.ㅋㅋ앞으론 저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모닝콜을?? 컬컬.


모쪼록 현기증나는 블로그에서 좋은 구경되시길 바라며 당신의 덧글을 기다리겠습니다. 이글루스 만세. 보클레어 만만세.
→ㅇㅇ 만세.

감기는 좀 괜찮으세요? 감기 걸리신 분을 붙들고 한 시간 동안이나
전화통을 놓질 못하게 만들다니, 죄송해요. 아버님 생신축하는 잘 해드렸나요? 전 항상 친구들은 잘 챙기면서 저희 아빠, 엄마 생일은 못 챙겨드리곤 했는데.. 부모님은 그거 때문에 많이 섭섭해하시기도 하고. 그래도 형 말 듣고, 요샌 종종 집에 전화도 드리곤 한답니다.ㅋㅋ

전화끊고 행복감에 마냥 젖어들고 싶었지만, 시험의 압박으로..
일기장에 차곡히 적어둔 형의 조언들은 아쉽지만, 셤 끝나고 꼭꼭 씹어먹어야겠어요.^^;
------------------------------------------
ㅇㅇ은 비공개로 남기도록 할게요. 흐흐..
Commented at 2007/04/24 22: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4/25 00:37
비공개 1 / 나르치스보다 저는 아직 방랑하는 골드문트입니다. 나르치스도 골드문트도 서로의 우정을 통해서 생의 진실에 다가갔듯이 님과도 좋은 관계를 가꾸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울 엄마'는 나름 유머라고 써놓은 건데 그렇게 좋게 봐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달빛으로쓴시 / 이제 막 몽우리를 피워 올리고 있는 걸요. 저는 달맞이꽃입니다. 만개하기 위해서는 달빛으로쓴시가 필요합니다.

덧말제이 / 인연의 작은 미소를 붙잡겠습니다 *^^* 저는 좀 더 느끼하게시리 꽃미소로 화답!

maybe / 크크. 본고사? 아니면 저의 3불 중 담배 말인가요?ㅋ 괜히 알면서도 능청능청거릴 수밖에 없네요. maybe님 기대하셔도 당최 로맨스의 껀덕지가 없으니. 귀국하실 때 저를 위한 미녀도 같이 수입해주세요. 원하신다면 자유무역협정도 가능합니다.

비공개 2 / 아니, 저의 작은 업로드 습성까지 그렇게 날카롭게 발견하시다니~! 관심부족이 아니라 오히려 과분할 정도의 관심이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알려주신대로 할게요. 북적거리는 님의 블로그 교실에서 요즘엔 조용히 수업듣고 나가곤 했지만, 언제나 칠판에 써주신 글들 잘 보고 있어요. 이제 손들고 많이 발표할게요. ^^

비공개 3 / 고마운 건 오히려 접니다. 제가 어렸을 때 막 자신만의 교육을 꾸려가기 시작하셨던 저희 어머니를 보는 것 같아요. 앞으로 님의 삶도 교육도 그리고 소중한 아이들에게도 멋진 성장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확신도 합니다 :-)

비공개 4, 5 / 그렇게 자세한 묘사와 서사를 풀어 놓으시고는 기억력 나쁘시다니 믿지 않겠습니다. 표현력과 상상력이란 반드시 생생한 기억력에 근거하는 법. 저에게는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생생하게 그 오래 전의 경험들을 정리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제가 님께 덧글 남기고 겨우 밥먹고 청소하고 왔는데 이 답글이 남겨져 있어서 얼마나 놀랐다구요. 그나저나 많은 이들에게 치명적인 분이셨군요. 80번이라는 숫자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데요. 그렇지만 그 매력의 통시적 근원을 몰입해서 읽다보니 충분히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에델바이스는 가장 추운 계절을 지나고 가장 향기로우니까요. 오늘 밤은 저도 스스로 역사를 돌이켜 보아야 겠어요. 일부러 기억하지 않으려 했던 그들을 통해 내가 잃은 것은, 또 얻은 것은 무엇인지. (한편 님이 화끈하고 앙큼한 짓을 하실 '걱정'을 제가 어떻게 감히 합니까. 제가 걱정하는 것은 제가 뻔뻔하고 찌질한 짓을 할 '걱정'뿐이랍니다. 81번이나 90번째가 되지 않도록 굳이 애쓰는 저를 확인사살하실 필요는 없답니다ㅠ)

왕도비정도 / 아, 뒷골 땡겨. 저 비공개 덧글은 무슨 퍽치기 이벤트도 아니고. 칭찬과 갈굼이 절묘하게 버무려진 왕도비정도군의 덧글은 내 정신을 자꾸 아득하게 만드는구료. 그냥 저 비공개 덧글까지 공개로 하셔요. 저는 바로 하숙집으로 찾아가서 새우꺾기 2시간, 암바 3시간을 걸어 드릴께요. ^^ 그나저나 '보클레어 계시록'은 '흐흐 전선'의 바이블이니 아침 저녁으로 암송하고 내가 있는 쪽을 향해 식후 다섯 번씩 절을 할 것ㅋ
Commented by lie4me at 2007/04/25 01:38
아- 링크 신고드려요.
밸리타고 놀러 다니다 들리게되었습니다.
들어와서 본 첫 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냅다 인사부터 드립니다.
저에게도 와서 꽃이 되어 주셨으면해요.(첫 만남에 너무 들이대는 건 아닌지;)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by 비리 at 2007/04/25 12:14
길가에 수줍게 피어 아이의 발을 잡는 노오란 민들레 같으신분 같으니라규!
^-^)라일락 향이 가득한 어느 4월..이제곧 여름이 오겠죠?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4/26 03:33
lie4me / 링크 안하셨던데요?ㅋ 그래도 냅다 인사부터 하시니 저도 냅다 꽃부터 되고 보아야 겠네요.^^

비리 / 노오란 민들레 옆에서 클로버잎을 뜯어먹는 멋쟁이 하얀털 아가씨 토끼 같으신 분 같으니라규! 곧 다가올 여름을 말씀하시는 비리님은 여름에 있을 저의 전역을 시적으로 암시해주시는 상큼쟁이시군요. 오직 제대만이 살 길~!

비공개 / 방명록에 답글 남겨 두었어요. 저는 항상 여기서 님을 기다립니다.
Commented by lie4me at 2007/04/26 09:19
이런 민망할때가-_ㅜ; 다시 링크 신고드립니다.
꽃 감사해요^^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4/27 13:24
lie4me / 민망하게 해드릴 생각은 없었는데;; 만나서 반가워요. 자주 놀러갈께요.^^

비공개 / 님의 재밌고 유쾌하며 궁극적으로 신속한 덧글에 제가 성의를 다해 답해드릴 시간을 주세요 ^^
Commented by 아르 at 2007/04/30 22:15
저도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건전한 동물'이고 싶습니다. 공부 중입니다. 보클레어 만만세! (라고 끝내야 할 것 같은 모종의 압박을 느꼈습니다:)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5/01 02:11
비공개 / 저와 교류를 하기 위해 또다시 잠을 청하신 님께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그렇지만 님의 글을 몇 번씩 곱씹으며 어떤 말을 해드릴까 생각하는 제 맘도 아시리라 믿어요.^^

아르 / 앗, 아르님이다! 그동안 도둑고양이 마냥 살금살금 아르님의 푸른 문가를 드나들었는데, 이렇게 먼저 저의 툰드라로 행차해주시니 정말 기쁩니다. 아르님 글 중에 체크포스트 한 것만 몇 갠 줄 모릅니다. 특히 <가치판단, 학벌, 신자유주의, 교육 - 처염상정을 생각하며>라는 포스팅을 인상적으로 읽고, 이것을 트랙백함으로써 아르님에게 인연의 끈을 던져볼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언제나 좋은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링크 신고할게요. 그리고 아르님은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탁월한' 동물이시지요. 압박을 압박으로 소화하시는 것을 보니 정치적으로는 심하게 탁월하시군요:)
Commented by 아르 at 2007/05/01 15:28
과찬을 들으니 부끄럽습니다. 아직 많이 미흡합니다. 그래서 공부중인걸요.
저도 보클레어 님 블로그를 몰래 읽고가곤 했었습니다. 생각하는 바나 사용하시는 언어에서 배울 게 참 많구나 싶었지요.
저 위의 사진 참 멋집니다. 훔쳐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Commented by heysu at 2007/05/01 20:31
저도 이 블로그에 오면, 제일 먼저 오른쪽 사진에 눈이 가네요.
처음엔 보클레어님이신가 했었는데(그런가요? ^^).
그네공포증이 있어서 한 번만이라도 저렇게 파란 하늘 배경삼아 날아봤으면.. ^^ 굳이 그네가 아니더라도 저런 행복모드로 붕붕 날았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국가를 위해 봉사중이신 것 같은데, 얼른 시간 휙휙 날아가서 끝나는 날까지 무사히~~.
Commented by Mr_P at 2007/05/01 22:44
안녕하세요~ 제 이글루에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5/02 17:38
아르 / 저도 실력을 갖추고도 '공부 중'이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저는 말 그대로 '공부 중'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글들입니다만. 아르님의 한결같고 꾸준하신 점을 가장 배우고 싶습니다. 한편 저 사진은 저도 웹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거니까 맘대로 훔쳐가셔도 상관없어요. 대문에 똑같은 사진 걸어놓고 밑에 'Head Start와 전격 자매결연!!!'이라고 써놓으신다면 더욱 좋습니다.

비공개 / 방명록에 답글 남겨두었습니다. 이제 저의 답글 텀에도 적응이 되셨죠?;;

heysu / '보클레어님이신가'에서 충격~! 저는 말만한 청년이랍니다^^;; 어렸을 때는 각종 그네묘기를 부리다가 거꾸로 떨어진 적도 많았는데 이제는 그러지도 못하죠. 올해 합격하시고 꼭 붕붕 날게 되실 거에요. 저도 얼른 제대하고 붕붕 날아야죠.^^

Mr_P / 좋은 말씀이라뇨^^;; 그 시기의 심정이 어떤지 제가 익히 알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말씀드린 거랍니다. 가시기 전까지는 건강관리가 그저 최곱니다. 저는 입대 한 달 남겨두고 태권도장에서 발차기하다가 정강이 부상을 입었더랬죠;;

Commented at 2007/05/11 22: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5/16 22: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비리 at 2007/05/22 08:20
뭔가 비공개 덧글이 많군요....-ㅅ-
좋은 하루 되시길~풉
Commented at 2007/06/01 11: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라벤더 at 2007/06/13 16:30
몰래 링크 업어갔다가 지금에서야 신고 합니다. 글들이 참 좋네요.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6/16 17:31
라벤더 / 저도 시차를 두고 신고한 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벤더님의 독서력을 흠모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at 2007/06/18 0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6/18 19: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6/18 2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eysu at 2007/06/19 18:24
덧글이 벌써 이렇게 달렸네요?
역시 인기가 많으세요.^^
문구도 살짝 바뀐 것 같은데, 그동안 많은 고민을 하신 게 느껴져요.
삶과 교육... 제게도 화두 중 하나인데..
날씨가 참 더운데 아무쪼록 마지막까지 건강조심하시고!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6/20 09:54
heysu / 저는 교외의 외딴 곳에 있는 사람 적고 조용한 북카페를 지향합니다. 거기서 heysu님같이 좋은 분들과 삶과 교육을 이야기하는 정도를 원합니다. 이런 저를 두고 '인기'를 말씀하시면 이글루스 블로거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비웃을 것 같은데요;; 그동안은 사실 저의 게으른 블로깅을 좀 반성했었죠. heysu님도 이제 학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시나요. 모쪼록 몸 축나지 않게 마음부터 여유롭고 충만히 채우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퍼플리안 at 2007/06/23 15:21
황선생님 수업 맞아요. 넓디 넓은 이글루 속에서 교육학 전공자를 반나게 되다니,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reve at 2007/06/24 03:58
보클레어님 글을 읽으면 이런저런 장면이 떠올라요. 글은 머리 속에 그림으로 저장되는거야라고 아이들한테 말하는데, 보클레어님 글을 예시문으로 써야겠어요. 괜찮나요? ^^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6/24 23:43
퍼플리안 / 황선생님 논문은 교육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셔서 주의깊게 읽곤 했지요. 그 분에게 배울 기회는 없겠지만 다른 학교 교육학도 중 하나가 선생님의 글을 열심히 읽는다고 전해주셔요^^

교육학 전공자이신 것 같아서 잽싸게 링크했지요. 저도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 님이 배우시는 교육학도 많이 알려주세요. 제가 다니는 학교와 퍼플리안님의 학교는 학풍이 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공개 / 전화할께요^^

reve / 어떤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자신은 논문 인용 횟수가 늘어나는 것보다 자신의 글이 교과서에 실린 것이 훨씬 영광스러웠다고 하셨죠. 아이들에게 배울 것이 있는 글로 소개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영광입니다. 감히 괜찮다 허락한다 말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근데 좀 찌질하고 교육상 안 좋은 글들은 편집;;해주셔요^^
Commented at 2007/06/26 2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6/27 06: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6/28 01: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닭털 at 2007/07/03 21:48
어제였나 그제였나 보클레어님의 비망록을 쪼르륵 훑어 봤네요.
정갈하고 재치있는 글이 많더라구요 ^^
교육학 쪽에 관심이 있으신 것 같은데 (그쪽은 문회한이라 못 읽었습니다만) 그쪽이 전공이신가요? ^_^

방명록에 뭐라 좀 쓰려 했었는데 하도 위에서부터 쪼르르 칭찬 일색인지라, 왠지 초록 동색이 되어 묻혀 버릴 것 같은 마음에, 칭찬은 여기까지만 하고 앞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들르렵니다 :D

(근데 저도 쁘뉴마님 블로그에서 뵈었을 때는 여자분인 줄 알았다죠 ㅎㅎ)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7/04 14:12
제 아이디가 쁘뉴마님처럼 여성적인 것도 아니고, 저의 문체가 여성적인 것도 아닌데 왜 그러셨을까요. 쁘뉴마님 한 분 뿐이시면 그러려니 하려고 했으나 이거 두 명 이상이면 분명히 저에게 문제가 있는거겠지요^^;;

제 글들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해요.^^ 근데 비공개 덧글에는 더러 갈구는 것들도 있답니다ㅋ 저는 교육학을 전공하고 있어요. 닭털님 전공도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닭털 at 2007/07/06 18:30
저는 영문학의 향기에 질식되어 있는 학생입니다 :D

세상 속에서 살자니 경영학도 변두리로 접하고 있고요 ;-ㅣ(이것도 나름 재밌네요 ㅎ)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7/06 19:21
저는 닭털=doctor인줄 알고 의대생이신가 했어요^^;;
Commented at 2007/07/10 1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왕도비정도 at 2007/07/10 23:05
트랙백을 어디다가 걸어두는 게 좋을지 몰라서 여기다 걸었어요. 부적절하다면 삭제해주세요. 다른 데다가 걸게요.^^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7/10 23:29
비공개 /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 갈게요^^

왕도비정도 / 부적절하긴요. 여기에 트랙백할 글을 쓰려고 생각했었는데 틈을 안주시긴~ㅋ
Commented by 나르 at 2007/07/11 11:25
우연히 들어왔는데, 그동안 고민하던 것들에 대한 정답을 얻고 갑니다. 아니, 실상은 알면서도 모른 척 외면해오던 것들이었죠. ^^; 어쨌든,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아,참 링크도 했습니다.)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7/12 12:28
반갑습니다 나르님^^ 고민이 어떤 것이셨는지 궁금한데요. 이런 소소한 블로그에서 정답을 얻으시다니요. 제가 드렸다기보다 나르님이 스스로 깨우치신 게 아닐까요^^; 저도 링크했습니다. 좋은 생각과 글들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at 2007/07/19 0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금나비 at 2007/07/19 14:23
자료조사를 위해 서핑하다가..
이러게 좋은 블로그를 발견해..
흔적 남기고 갑니다..
블로그운영자분은 어떤 분인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
좋은 하루되세요~
Commented at 2007/07/23 00: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7/24 19: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7/25 10:38
소금나비 / 저도 소금나비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해지는데요.^^ 링크가 막혀 있어서 아쉽네요. 좋은 블로그라하시니 쑥스럽습니다. 이글루스에 진짜 좋은 블로그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나중에라도 이글루스에서 '소금나비'님의 블로그를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비공개1 / 시간 순서대로가 아니네요. 이거 다 올해 꺼 맞죠? 열심히 계산해보아야겠어요.^^

비공개2 / 직접 말씀드릴게요 :)
Commented at 2007/08/02 10: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8/04 20:54
님의 압박은 왠지 기분이 좋군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바쁘기도 바빴지만 이 게으름은 어쩔 수가 없군요;
Commented by 비리 at 2007/08/14 16:26
-ㅅ-먹는 것 만큼 즐겁고 행복한게 또있으리오~후훗
맛없는 음식은 죄악입니다!!!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8/15 00:58
비공개 / 아무래도 그 사람 기인같아요;

비리 / 옳소~!!!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지름 코드를 '食 지름'으로 바꾸어 BoA요ㅋ
Commented by 아트걸 at 2007/08/15 22:45
좋은 글이 참 많아서 오래 머물다 갑니다. 글을 (당연히) 다 읽지는 못했는데, 얼핏 보니 제가 다녔던(다음학기에도 연구생 등록하러 다녀야 하는) 학교에 계시는군요. ^^
여러모로 반가와서 방명록에도 흔적 남기고 갑니다. 저도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8/18 01:16
아트걸 / 학교 선배님이 친히 좋은 글들이라 칭찬해 주시니 영광입니다. 글을 무식하게 길게 쓰는 제 블로그를 다 읽으시려면 글쎄요, 얼마나 걸릴는지^^; 저도 참 여러모로 반갑습니다. 이쁜 아기 사진과 육아일기 재밌게 보고 있어요. 앞으로 자주 찾아가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7/08/31 11: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9/04 00:03
비공개 / 개강 전후로 정신이 없어서 늦게서야 봤네요. 죄송해요ㅠ 방명록 시즌2를 열려면 아무래도 블로그가 제대로 시즌2에 접어들어야 하는데 이거 원 게을러 터졌으니;; 님은 벌써 개강하고 바쁘시군요. 한 번 뵙자고 청해야지 하다가 벌써 개강을 맞이해 버렸네요. 자리잡히고 숨 좀 돌리면 한 번 뵈어요^^
Commented at 2007/09/04 17: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5 12: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7 0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19 18: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7/09/27 07:21
주인장께 알려줄 바입니다-우연히 발견한 한 논문의 서지정보임:

스웨덴 고등교육정책의 변화에 관한 연구: 세계화의 영향과 조합주의의 특성을 중심으로

김은정, 서울대학교, 2006 석사학위청구논문(지도교수: 안상훈)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하다고 보임
Commented by 상혁 at 2007/10/06 20:42
형~! 불로그 진짜 읽을 거 많다 ^^;
고시 공부 하루 제끼고 놀다 들렀는데
글 참 감칠맛 나게 쓰네!
프리비 공약은 언제 실현하시는 거요?
Commented at 2007/10/09 03: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10 10: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15 14: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30 0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기특한 at 2007/11/11 23:05
크크 재밌군요! 시간 오래 잡고 천천히 봐야겠어요. 아- 열두시가 되기 전에 조모임숙제를...
Commented by 무한 at 2007/11/15 12:22
학교일이 많이 바쁘시구려~ 가끔씩 잠깐이나마 들어올 때마다 감탄하고 가오.
스스로 사범대생으로 이리도 고민없이 살았나 싶어지게 만드는 곳이지 않은가!

건강챙기십시다~
Commented at 2007/11/2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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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2/0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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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2/2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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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1/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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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희 at 2008/04/16 22:23
교원평가제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어. 비망록 글들 몇 개에 신분이 노출되어 있더군(ㅋㅋ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봤당) 여튼 대단하셔 쥬노씨~ 군대있을 때 이런 글들을 썼다니 이제야 초특급 괴물 학부생의 비밀이 풀리는데?ㅋㅋㅋㅋㅋㅋ지금이 훨씬 세련된 사고를 하는 것 같지만 옛날 글들엔 순수한 열정이 묻어있구나^^ 마주칠 때마다 항상 바빠 보이던데 좀 쉬면서 하렴~ 이 글을 언제볼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애들 교생 나가고 5월에 현희 언니랑 한 번 보자♡
Commented by 아큐라 at 2008/11/03 17:22
링크 신고합니다. 재미있는 글 틈나는 대로 와서 볼께요.
Commented by 우연히 at 2009/05/11 16:33
어.. 정말 인터넷은 보물이란 말을 실감하게 되네요. 교육관련 강의를 들으면서 독후감제출하려고 책을 읽고있는데, 정치학전공자의 책이어서인지 명쾌하지않은 부분이 많고, 또한 제가 많이 제반 지식이 부족한지라 검색하다 발견했는데, 참 좋은 글이 많네요. 종종 들어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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